
목표 설정의 어려움
많은 팀장들이 목표를 제대로 설정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다. 모호하거나 비현실적이면 팀원들은 방향을 잃는다. 동기부여 하기가 어려워진다. 따라서 효과적인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SMART 원칙을 따르는 것이 좋다. SMART는 Specific, Measurable, Achievable, Relevant, Time-bound의 약자이다.
SMART 원칙
Specific (구체적일 것): 목표는 명확하고 구체적이어야 한다. “매출 증가”라는 목표보다는 “이번 분기에 거래 30건 달성” 혹은 “매출을 지난 분기 대비 10% 증가”와 같이 구체적으로 설정해야 한다. 구체적인 목표는 팀원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Measurable (측정 가능할 것): 목표는 측정 가능해야 한다. 성과를 평가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표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매출 목표를 설정했다면 그 증가율을 퍼센트로, 고객 만족도를 목표로 삼았다면 설문 점수를 통해 측정할 수 있다. 측정 가능한 목표는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필요할 때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해준다.
Achievable (달성 가능할 것): 목표는 현실적이고 달성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 지나치게 높은 목표는 팀원들에게 부담을 줄 수 있다. 지나치게 낮은 목표는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다. 현재 팀의 역량과 자원을 고려하여 도전적이지만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Relevant (관련성 있을 것): 목표는 팀과 조직의 전반적인 전략과 연관성이 있어야 한다. 팀의 목표가 조직의 비전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명확히 하라. 이는 팀원들이 자신들의 노력이 더 큰 그림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이해하게 하고, 더 큰 동기부여를 제공한다.
Time-bound (기한이 있을 것): 목표에는 명확한 기한이 있어야 한다. 언제까지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지 정해두면 팀원들은 계획을 세우고,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다. “3분기 내에” 또는 “다음 달 30일까지”와 같은 명확한 시간 제한은 목표를 향한 집중력을 높여준다.